[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옥영화 기자] 2018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2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위즈는 시즌 1승 1패 평균자책점 5.51을 기록중인 선발 니퍼트를 앞세워 연승을 노린다. 이에 맞선 KIA 타이거즈는 선발 임기영(0승 1패 평균자책점 7.20)이 중심을 지킨다.
3회말 2사 1루 kt위즈 박경수가 선제 투런 홈런을 친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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