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 "요즘 선수들 감독보다 스마트폰을 더 사랑"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축구회관) = 김재현 기자] 신태용 A대표팀 감독이 2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팀 엔트리 구상과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전까지 대표팀의 훈련 스케줄 등을 밝혔다.

신태용 감독은 월드컵 기간 중 선수들의 스마트폰 반납에 관한 질문에 "반납은 없다"며 "요즘 선수들은 감독보다 스마트폰을 더 사랑한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오는 21일 파주 NFC가 아닌 서울 시청 광장에서 소집된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