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기훈 `페널티킥 쯤이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K리그1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시즌 두 번째 슈퍼캐치가 벌어졌다.

수원 염기훈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키고 있다.

2승 5무 8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서울은 어린이날 슈퍼매치인 만큼 홈에서 승리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2위의 수원 역시 슈퍼매치 첫 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