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두산 내야수 오재일이 선제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오재일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7번 1루수로 선발 출전, 2회초 무사 주자 2루 상황서 타석에 서 상대투수 차우찬의 초구 130km짜리 슬라이더를 때려내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130m였다. 시즌 8호.
이 홈런에 힘입어 두산은 2회초 현재 LG에 2-0으로 앞서 있다.
두산 오재일(사진)이 6일 LG전 선제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