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 끄는 힐만 감독 `선수들 위해서라면 못할게 없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힐만 SK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도와 배팅볼을 던져주기 위해 수레에 공을 담아 마운드로 운반하고 있다.

3연패로 SK와 공동 선두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SK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SK는 두산을 상대로 단독 선두에 도전한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