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한화 이글스 이성열이 또 한번 팀 승리를 상징하는 행운의 홈런을 날렸다. 여기에 결승타까지 치며 공격력 주도했다.
한화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서 4-3으로 승리했다. 일등공신은 이성열이었다.
이성열은 팀이 0-3으로 밀리던 5회초 추격의 투런포를 날린데이어 9회초 동점을 깨는 결승타까지 때렸다. 이날 한회 공격 결정적인 순간마다 이성열이 있었다.
경기 후 이성열은 "나쁜 볼에 속더라도 과감하게 돌리자고 생각한 게 주효했다"며 "최근 감이 좋은데 내가 아니더라도 동료들이 버텨주기에 편하게 임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성열(오른쪽)이 18일 LG전서 팀 승리를 장식하는 홈런포와 결승타를 날렸다. 사진(잠실)=천정환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