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재 `배 나왔지만 듬직한 골키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2002 한일월드컵 국가대표 23인과 지도자들로 구성된 '팀2002(회장 김병지)'가 31일 오후 서울월드컵 경기장 풋살경기장에서 2002월드컵둥이들과 풋살 맞대결을 펼쳤다.



이운재가 경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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