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식 `잘 때렸는데 병살타가 됐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KIA 타아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초 무사 1루에서 KIA 김민식이 날카로운 스윙을 했으나 병살타가 되고 말았다.

리그 4위로 최근 4연패를 하고 있는 LG는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5위로 LG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KIA 역시 LG를 상대로 2연패에서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