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로스토프 아레나, 한국 관중은 900명 예정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 옥영화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멕시코전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이 22일 오후(현지시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기자회견 및 공식훈련을 가졌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와 만나 결전을 펼칠 로스토프 아레나.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러시아 국빈방문 기간 중인 24일 러시아 로스토프 나 도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을 직접 관람하고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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