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팀 간 10차전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오후 6시 45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와 삼성 경기가 우천으로 인한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경기에 앞서 소나기가 쏟아지며 그라운드에 물이 고였고, 경기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한 것.
이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kt전이 우천으로 인한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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