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한이정 기자] 손아섭(30·롯데)이 시즌 18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손아섭은 2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0-1인 3회초 1사 1,2루에서 타석에 선 손아섭은 제이크 브리검의 146km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5m. 시즌 18호.
손아섭의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은 롯데는 3회초 3-1로 앞서고 있다.
손아섭이 29일 고척 넥센전에서 시즌 18호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