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벌렌더 상대 시즌 14호포 작렬…팀 추격 신호탄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오타니 쇼헤이(24·LA에인절스)가 시즌 14호포를 날리며 추격에 불을 지폈다.

오타니는 26일(한국시간)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휴스턴과의 경기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팀이 0-4로 밀리던 4회말 무사 주자 1루 상황 두 번째 타석 때 상대투수 벌렌더로부터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14호 홈런. 오타니는 2회말 첫 타석 때도 2루타를 날리며 일찌감치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오타니의 이 홈런으로 에인절스는 휴스턴에 두 점차로 추격했다.

오타니(사진)가 시즌 14호포를 날렸다. 사진=ⓒAFPBBNews = News1
오타니(사진)가 시즌 14호포를 날렸다. 사진=ⓒAFPBBNews = News1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