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한화이글스가 윤호솔에게 사회봉사 120시간의 자체 징계를 결정했다.
윤호솔은 지난 17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에서 전자금융 거래법위반으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와 관련해 24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윤호솔에게 60일 자격정지 및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80시간의 제재조치를 부과했다.
한화가 윤호솔에 구단 자체 추가 징계로 사회봉사 120시간을 부여했다. 사진=MK스포츠 DB 한화 역시 윤호솔의 위법 행위가 구단 이미지에 손상을 입힌 만큼 KBO 징계 외에 구단 자체적인 징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KBO 징계위원회 종료 후 구단 징계위원회를 열고 사회봉사 120시간의 추가 자체 징계를 내렸다.
한화는 매년 진행하고 있는 선수단 대상 교육을 강화하는 등 재발방지를 위한 선수단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