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김병준(27·창원시청)의 아시안게임 2연속 메달 도전은 실패로 돌아갔다.
김병준은 28일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허들 110m에서 13초57을 기록하며 5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당시 이 종목 은메달을 차지했던 김병준은 2연속 메달획득에는 실패했다. 개인 최고기록인 13초 39에 미치지 못햇다.
금메달은 13초34를 기록한 중국의 쉐원전이다.
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