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 女사이클 이주미, 개인 추발 금메달…2관왕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여자 사이클 국가대표 이주미(29·국민체육진흥공단)가 2관왕을 차지했다.

이주미는 30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벨로드롬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트랙사이클 여자 개인추발 결승에서 왕훙(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이주미는 지난 28일 열린 트랙사이클 여자 단체추발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이주미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트랙사이클 여자 개인추발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사진=AFPBBNEWS=News1
이주미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트랙사이클 여자 개인추발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사진=AFPBBNEWS=News1
250m트랙을 12바퀴, 총 3km를 돌아야 하는 개인추발은 상대를 추월하면 이기는 경기다. 이주미는 2600-2700m 구간, 11바퀴째에서 왕훙을 추월했다. 지난 29일 박상훈(25·한국국토정보공사)이 남자 개인추발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개인추발 금메달을 모두 챙겼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