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넥센 히어로즈 김하성이 KBO 리그 역대 39번째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김하성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0-3으로 뒤진 4회말 무사 2,3루에서 삼성 선발 백정현의 2루를 받아쳐 3-3 동점을 만드는 스리런 홈런을 터트렸다.
16일 만에 본 짜릿한 손맛. 이는 올 시즌 김하성의 20번째 홈런이었다. 그리고 2016시즌부터 3시즌 연속 20홈런 고지를 밟게됐다. 2016년 20홈런을 때렸던 김하성은 2017년에는 23홈런을 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넥센은 삼성에 3-10으로 패하고 말았다.
2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말 무사 2,3루에서 넥센 김하성이 동점 3점 홈런을 쳐 3년 연속 20홈런을 기록했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