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소중한 나의 홈런 배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2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말 무사에서 넥센 박병호가 1점 동점 홈런을 쳐 41호를 기록했다.

박병호가 홈런 배트를 품에 안고 김민성의 축하를 받고 있다.

리그 4위를 지키고 있는 넥센은 NC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 NC는 넥센을 상대로 4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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