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현 `동점타에 이어 역전 득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2018 시즌 최종전이 벌어졌다.

9회 초 무사 2루에서 동점타를 친 LG 2루 주자 정주현이 이형종의 2루타 때 역전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리그 2위를 확정지어 PO에 진출한 SK는 홈팬들 앞에서 시즌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LG 역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