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양상문(57) 롯데 자이언츠 감독의 취임식이 오는 26일 오후 1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말 LG 트윈스에서 감독에서 단장으로 선임된 양 감독은 1년 만에 현장으로 복귀했다.
1985년 롯데에 입단해 선수 생활을 했던 그는 거인군단의 코치 및 감독까지 맡았다. 그리고 다시 롯데로 돌아왔다.
양상문 롯데 감독. 사진=천정환 기자
롯데와 계약조건은 계약기간 2년으로 계약금 3억원, 연봉 3억원 등 총 9억원이다.
양 감독은 현재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훈련을 지휘하고 있다. 25일 귀국 후 26일 취임식을 갖는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