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돔)=김재현 기자] 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프로야구선수협 유소년클리닉 ‘빛을 나누는 날’ 행사가 진행됐다.
2018 빛을 나누는 날 클리닉에는 프로야구 선수 30여명이 참석해 유소년들을 위해 클리닉을 했다.
SK 박종훈과 넥센 김재현(오른쪽)이 클리닉 전 어린이들과 어깨를 안마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