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쏟아지는 물세례 짜릿해요!`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천정환 기자] 흥국생명이 2시즌 만에 V리그 여자부 정규시즌 챔피언이 됐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의 원정경기서 세트 스코어 3-1(23-25, 25-15, 25-18, 25-16)로 승리했다.



이재영이 물세례를 받으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설명
이재영에게 물세례 하는 이다영
이재영에게 물세례 하는 이다영
물세례 받는 이재영
물세례 받는 이재영
사진설명
사진설명
이재영, 복수할거야
이재영, 복수할거야
이재영, 물인지 눈물인지
이재영, 물인지 눈물인지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