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김포)=김재현 기자
9일 오후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에서 AFC12 계체가 진행됐다.
이날 계체에서 최홍만이 계체에 통과한 후 다비드 미하일로프와 포토타임을 가졌다.
최홍만은 매서운 눈빛으로 눈싸움을 하더니, 다비드의 턱을 큰 손으로 쥔 후 주먹으로 가격하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최홍만의 AFC12 계체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한편 AFC12는 오는 10일 오후 7시에 KBS 아레나홀에서 열리며 최홍만은 다비드 미하일로프와 스페셜 매치를 갖는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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