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에서 SK 최정이 두산 선발 유희관을 상대로 시즌 16호를 백투백 홈런으로 장식하고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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