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음 `발 쭉 뻗어 끝내기 득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2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키움이 NC를 꺾고 4연승을 기록했다.

키움은 4-4 동점이던 9회 말에서 NC 임창민의 3루 악송구로 3루 주자 박정음이 득점해 경기를 끝냈다.

키움 박정음이 발을 뻗어 결승 득점을 올리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NC는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