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 `캡틴의 엄지 척`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한화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선발 린드블럼의 호투 속에서 박세혁의 투런포 등 타선이 터지면서 8-3으로 승리했다.

오재원이 승리 후 엄지를 세워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한화는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