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인천 삼성-SK전 우천순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14일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삼성과 SK는 1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시즌 12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기 시작 직전인 6시 25분부터 천둥번개와 함께 집중적으로 내린 비로 인해 결국 경기에 돌입하지 못했다.

비에 흠뻑 젖은 인천SK행복드림구장. 사진=MK스포츠 DB
비에 흠뻑 젖은 인천SK행복드림구장. 사진=MK스포츠 DB
결국 10분 뒤인 6시 35분에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편성된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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