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15일 오후 5시 잠실구장(LG트윈스-두산 베어스)과 수원 케이티위즈 파크(삼성 라이온즈-kt위즈)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9 KBO리그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잠실라이벌 LG-두산은 이날 나올 선발이었던 임찬규-유희관을 16일 그대로 선발로 예고했다. 삼성은 원태인에서 윤성환으로, kt는 이날 나올 예정이었던 윌리엄 쿠에바스가 16일 선발로 나선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