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 `김현수, 200루타 축하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2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KIA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LG는 선발 윌슨의 호투 속에서 오지환과 김현수, 이형종 등 타선이 폭발하면서 15-3으로 대승을 기록했다.

5년 연속 200루타를 달성한 LG 김현수가 승리 후 류중일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IA는 3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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