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9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KIA가 SK를 꺾고 6연패에서 탈출했다.
KIA는 선발 터너의 호투 속에서 터커의 홈런 등 타선이 살아나면서 4-2로 승리했다.
SK 김광현이 패전 기록에 아쉬워하고 있다.
한편 SK 구단은 경기 종료 후 외야 상공에 드론 100대를 띄우는 ‘드론 라이트쇼’를 진행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