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석 `데뷔전서 아쉬운 홈런 허용`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3일 잠실구장에서 2019 프로야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7회초 2사 1루에서 LG 유원석이 한화 정은원에게 투런포를 허용하고 아쉬워 하고 있다.



이날 LG 선발로 나선 배재준은 1이닝 동안 투구수 28개, 4피안타 1볼넷 1탈삼진 4실점(4자책)을 기록하고 강판됐다. 한화 이글스는 채드벨이 선발로 나섰다. jh1000@maekyung.com



사진설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