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 경기에서 SK가 선발 김광현의 7이닝 무실점의 호투와 정의윤의 결승홈런을 앞세워 1-0 진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SK는 6연패에서 탈출.
SK 염경엽 감독이 결승홈런을 친 정의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