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박경상존’ 운영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2월 1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안양KGC와의 홈경기에 박경상존(ZONE)을 운영한다.

현대모비스가 지난 양동근존과 김국찬존, 함지훈존 이어 네 번째 시리즈로 박경상존을 운영한다.

선수존은 특정 좌석 구역에 선수 이름을 붙여 그 선수와 팬이 소통하며 새로운 응원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 당일 ‘박경상존’ 좌석 구매자들에겐 박경상 캐릭터가 들어간 한정판 티셔츠를 제공, 단체 티를 입고 함께 선수를 응원하게 된다.

사진설명
경기 종료 후엔 박경상과 함께 자유롭게 사진촬영과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박경상존은 동천체육관 2층 일반석 C-가 구역으로 티켓 구매는 1월 25일 오전 10시부터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