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투손) 안준철 기자
kt위즈 투수들이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키노 스포츠콤플렉스에서 라이브 피칭을 가졌다.
신인 우완투수 소형준이 라이브 피칭을 하고 있다.
유신고를 졸업한 소형준은 올해 1차지명으로 kt에 입단했다. 유신고 시절 청소년대표에도 선발돼 에이스 역할을 맡았던 투수라 기대가 크다. 올 시즌 목표가 신인왕이라는 소형준은 대형 신인의 자질을 갖춘 선수로 평가된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