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천정환 기자
4일 오후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여자 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경기에서 신한은행이 70-44로 승리했다.
신한은행 한엄지와 삼성생명 비키바흐가 경기를 마치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