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완, 타이거즈 최다 홈런 시상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KIA타이거즈가 구단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쓴 외야수 나지완에 대한 시상식을 열고상패를 전달했다.

KIA는 20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팀 프랜차이즈 최다 홈런 기록 달성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조계현 단장은 나지완에게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상패는 나지완의 홈런 세리머니 실루엣과 나지완의 별명인 ‘나비’ 이미지로 장식됐다.

나지완의 타이거즈 최다 홈런상 시상식이 열렸다.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나지완의 타이거즈 최다 홈런상 시상식이 열렸다.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나지완은 지난 5월 28일 수원 kt전에서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개인 통산 208홈런을 달성했다. 이 홈런으로 나지완은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타자로 등극했다. 종전 기록은 김성한 전 감독의 207개였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