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0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더블헤더 2차전이 벌어졌다.
1회 말 1사 2루에서 LG 2루 주자 김현수가 라모스의 안타 때 득점한 후 김호은과 기뻐하고 있다.
더블헤더 1차전 패배로 5연패에 빠진 LG는 심기일전 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7연승의 키움은 8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