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3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유지현 코치가 경기 전 내야수들 앞에서 수비 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39승 31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한화를 홈으로 불러들여 5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최하위의 한화는 LG를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