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한화를 꺾고 전날 패배에 설욕했다.
LG는 김현수와 홍창기, 채은성, 라모스 등이 1회부터 한화 선발 서포트를 공략해 9-6으로 승리했다.
오지환과 라모스 등 LG 선수들이 승리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한화는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