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천정환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U23대표팀)이 친선 맞대결 앞두고 5일 파주NFC에 입소했다.
올림픽대표팀 (오른쪽)엄원상이 훈련을 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월 9일과 12일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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