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완 캐스터-허구연 위원 야구 중계 다시 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MBC스포츠플러스가 옛 향수를 느끼게 하는 프로야구 생중계를 선보인다.

과거 KBO리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임주완 캐스터가 오는 17일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더블헤더 2차전 생방송에 참가한다.

임주완 캐스터는 1980~1990년대 단짝으로 활약한 허구연 해설위원과 다시 호흡을 맞춰 삼성-한화 경기를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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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스포츠플러스는 “허구연 위원-임주완 캐스터가 맡은 삼성-한화 더블헤더 2차전 방송화면도 자막, 스코어 등 모든 그래픽을 1980~1990년대 당시를 최대한 재현하는 느낌으로 제작한다”라고 덧붙였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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