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3억 원’ KIA, 2021년 신인선수 입단 계약 완료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KIA타이거즈가 2021년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1차지명 선수인 투수 이의리(광주일고)는 3억 원에 계약했다.

KIA는 21일 2021년 신인 선수 계약을 발표했다. 2차지명 1라운드에 지명한 투수 박건우(고려대)와는 계약금 1억 3000만 원, 연봉 3000만 원에 계약을 맺었다.

2라운드 투수 장민기(용마고)와는 계약금 1억 원, 연봉 3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하는 등 2021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사진설명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