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0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즌 최종전에서 두산이 키움을 꺾고 4연승으로 정규리그 유종의 미를 거뒀다.
두산은 선발 알칸타라의 무실점 호투 속에서 오재일과 오재원의 타점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키움은 5위로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