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만루위기 맞고 강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0 KBO리그 포스트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와일드카드 1차전이 열렸다.

연장 10회 초 2사에서 LG 고우석이 키움 박준태에게 볼넷을 허용해 만루위기를 맞고 강판됐다.

리그 4위로 시즌을 마감한 LG는 키움을 꺾고 준PO에 진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5위로 와일드카드전을 갖는 키움 역시 준PO 진출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