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 안준철 기자
두산 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한국시리즈(7전 4승제) 2차전도 매진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2차전 8200석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시리즈는 지난 2015시즌 1차전부터 26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나갔다. 또한 한국시리즈는 통산 155번째 매진이다. 포스트시즌으로는 302번째 매진이다.
두산-NC 한국시리즈 2차전도 매진됐다. 사진=MK스포츠 DB 다만 이날까지 수용 규모의 50%까지 입장을 허용하지만 오는 20일 열리는 3차전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수용 규모의 30% 관중만 들어올 수 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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