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벌어졌다.
3회 말 1사 2루에서 두산 좌익수 김재환이 NC 박민우의 안타성 타구를 몸을 던져 잡아내고 있다.
시리즈 전적 3-2로 한국시리즈 우승에 단 1승만 남겨두고 있는 NC는 6차전 승리로 통합우승을 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전날 경기 패배로 벼랑 끝에 선 두산은 시리즈를 동률로 만들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