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NC가 창단 9년만에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통합우승으로 장식했다.
NC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KBO 리그'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6차전, 두산과의 경기에서 선발 루친스키의 5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4-2 승리를 거뒀다. 박민우는 2안타 2타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NC 이동욱 감독이 선수들로 부터 헹가래를 받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