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 계양)=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20-2021 여자 프로배구 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김세영이 스파이크를 성공시키고 있다.
10승 1패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흥국생명은 도로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의 도로공사는 강호 흥국생명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