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이다영 `현대건설전 패배에 아쉬움 가득`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수원)=김재현 기자

‘꼴찌’ 현대건설이 ‘1위’ 흥국생명을 잡았다.

29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에 재역전승을 거두며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

현대건설은 루소와 양효진, 정지윤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흥국생명은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이재영과 이다영 등 흥국생명 선수들이 경기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