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안양)=김영구 기자
5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1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 경기에서 안양 KGC가 오세근의 17득점 9리바운드와 윌리엄스의 23득점 6리바운드 활약을 앞세워 93-85 승리를 거두면서 2연승을 거뒀다.
안양 KGC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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