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흥국생명도 잡고, GS칼텍스도 꺾었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수원)=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GS칼텍스를 꺾고 귀중한 1승을 챙겼다.

현대건설은 루소, 양효진, 정지윤, 고예림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했다.

현대건설 양효진이 경기를 끝낸 후 기뻐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달 31일 1위 흥국생명에 승리한 후 2위 GS칼텍스까지 꺾어 꼴찌의 반란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GS칼텍스는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